아래는 정진마케팅 상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인 설명과 수치는 정진마케팅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실제로 분석한 것입니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치과를 하시는 원장님이 상담을 청하셨습니다.
「홈페이지에 임플란트, 교정, 충치 치료 페이지가 다 있어요. 그런데 「범어동 임플란트」로 검색하면 병원 소개 페이지가 떠요. 임플란트 페이지는 안 보이고요.」
「그 검색어에 임플란트 페이지가 뜨도록 정해 둔 게 있나요?」
「…그냥 만들어 두면 알아서 뜨는 줄 알았어요.」
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검색어에 페이지를 붙이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검색은 우리가 정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대로 고릅니다
「범어동 임플란트」를 검색한 환자에게 병원 소개 페이지가 뜨면 환자는 임플란트 정보를 찾아 다시 눌러야 합니다. 대부분 그러지 않고 다음 병원으로 갑니다. 검색어마다 「이 검색어에는 이 페이지」라고 제목·본문으로 정해 두지 않으면, 검색은 아무 페이지나 골라 세웁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자주 틀립니다.
원장님 홈페이지에서 빠져 있던 세 가지
하나, 검색어와 페이지의 짝. 「범어동 임플란트」에는 임플란트 페이지, 「수성구 치아교정」에는 교정 페이지. 제목과 첫 문단에 그 말이 있어야 짝이 맺어집니다.
둘, 매일 확인하는 표. 어느 검색어에 어느 페이지가 뜨는지 표로 두고 보지 않으면 틀린 짝을 알 수 없습니다.
셋, 페이지마다 다른 첫 화면. 진료 페이지가 전부 같은 병원 소개로 시작하면 검색에는 같은 페이지로 보입니다.

원장님이 5분 안에 스스로 확인하는 법
- 진료명 다섯 개 검색
